서머송 ‘Less Than A Lover’로 돌아온 제니의 뮤직비디오에도 가슴 아래에서 끝나는 크롭 블라우스가 등장합니다. 제니는 베트남 디자이너 브랜드 훌리훌리(Huelley Huelley)의 톱을 선택했는데요. 네크라인을 ...
LBD의 찐 매력은 여름에 알 수 있어요.모두가 화이트를 외칠 때, 블랙에 눈길이 간다면 그 선택은 블랙 리틀 드레스가 될 거예요. 화이트가 로맨틱함을 선사한다면 블랙은 단연 시크함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이 블랙 드레스는 ...
앞뒤 없이 달리고, 격렬하게 부딪치고, 끝내 해결한다. 드라마 <재벌형사>가 시즌 2로 돌아왔다. 파도에 올라탄 듯 쾌속으로 달리는 이야기는 그대로, 이번에는 안보현과 정은채가 새 버디로 합을 맞춘다. 뜨거운 한철을 함께 ...
체크 패턴의 매력을 살리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체크 팬츠나 스커트 위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화이트 티셔츠 한 장만 툭 걸쳐도 충분하죠. 체크 패턴은 자체만으로 존재감이 확실하기 때문에, 매치하는 아이템까지 디테일이 ...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양말 스타일링이 리얼웨이를 점령한 지금 발끝에 숨겨둔 로맨틱한 판타지를 꺼내어 볼 시간입니다. 풍성한 러플과 섬세한 레이스,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까지 더해진 사랑스러운 양말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고 ...
마지막 조언 하나. 뉴욕은 누구나 사랑하니까, 진짜 고수는 더 낯선 도시를 고릅니다. 이름도 생소한 지중해 휴양지의 기념품 숍에서 건진 티셔츠일수록 여행 이력과 패션 점수를 동시에 증명하거든요. 이번 휴가지에 도착하면 기념품 ...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자연스러운 흑발을 한 배우들이 잇달아 주목받으면서 메이크업 역시 본투비 내추럴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눈썹만 따로 밝히기보다 헤어 컬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톤을 ...
여름철, 한낮에 운동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햇빛을 피해 늦은 밤 운동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죠. 하지만 밤늦은 시간에 러닝이나 고강도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심부 체온이 올라가 잠에 드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일명 ‘난닝구’라 불리는 화이트 컬러 탱크톱.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인데요. 이는 데님 팬츠, 새틴 스커트, 슬랙스 등 어떤 하의와도 잘 어울려서 매년 여름 옷장에서 꺼내곤 하는 제품이기도 하죠. 그 ...
단정한 스커트 슈트도 충분히 과감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재킷의 단추를 모두 풀어헤친 후 당당하게 브라톱을 드러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선택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만하죠. 거리 위를 활보하는 패션 피플들의 옷차림에서도 ...
샌들과 양말, 어느 하나 포기할 필요가 없는 새로운 여름 아이템이 등장했습니다. 올여름 패션 피플의 발끝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오픈토 삭스. 발가락은 시원하게 드러내면서 발등은 감싸주는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플립플롭부터 ...
돌체앤가바나는 역사와 신화, 종교와 장인 정신이 겹겹이 쌓인 섬, 시칠리아를 무대로 펼친 2026 알타 모다를 통해 가장 이탈리아적인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했다. 돌체앤가바나의 알타 모다는 언제나 컬렉션보다 장소에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