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더위가 주말 내내 이어졌습니다. 어젯밤에는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열대야 주의보까지 내려져, 밤새 더위가 이어졌는데요.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을 이윤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강물에 발을 담근 채 물장구를 치며 공원을 걸어가는 시민들. 밤늦게까지 이어진 더위에 시민들은 차가운 음료를 손에 쥐고, 물가에 모여 앉았습니다. [정소연/서울 광 ...